
KB국민은행은 지난해 국내기업 최초로 ‘기업건강경영문화진단’에 참여해 임직원의 건강 상태와 관리프로그램 등에 대한 전문기관의 객관적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부터는 건강검진 필요 항목 추천과 상담을 강화, 혈압∙혈당∙체중 관련 ‘이상 소견자 관리 프로그램’ 모집인원을 늘리는 등 신체건강 관리 지원을 확대했다.
또한 정신 건강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상시관리, 진단, 상담, 치료’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을 강화, 임직원의 만족도 제고로 이어졌다는게 은행측 평가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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