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카드 자재 '새활용' 친환경 부루마블 에디션 선봬

장순영 기자

2021-10-14 16:43:08

KB국민카드, 카드 자재 '새활용' 친환경 부루마블 에디션 선봬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동철)가 ‘부루마블’ 제작사인 ‘씨앗사’와 폐 플라스틱 카드 자재를 새활용(Up-Cycling) 한 친환경 ‘부루마블 옐로우 에디션(Yellow Edition)’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 보인 상품은 샘플 카드, 판매 중단 카드 등 폐기 예정인 플라스틱 카드 자재를 보드게임에 사용하는 29장의 ‘씨앗증서’로 새롭게 디자인 해 버려지는 물품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였다.

또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 해 주사위, 건물, 말 등의 게임 용품도 종이, 나무 등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제작했다.

상품은 15일부터 온라인쇼핑몰 ‘11번가’에서 365개 한정 판매되며 판매대금 전액은 환경단체에 기부한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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