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번개장터'와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MZ세대 특화서비스 개발

장순영 기자

2021-10-13 09:19:37

사진 제공 = 신한카드
사진 제공 = 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신한카드가 MZ세대 공략을 위해 번개장터와 손을 잡았다.

신한카드(대표 임영진)는 번개장터(대표 이재후)와 MZ세대 특화 서비스 개발 및 양사 플랫폼 연결을 통한 플랫폼 T&T(Traffic & Transaction)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재후 번개장터 대표,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니커즈의 성지’로 떠오른 서울 여의도 더현대 브그즈트 랩(BGZT Lab by 번개장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사 대표는 매장 콘셉트에 맞춰 스니커즈를 착용한 채로 체결식에 참여했다.

이들 대표는 업무협약 체결을 종이에 서명하는 대신 NFT(Non Fungible Token)로 제작, 교환해 더욱 이목을 끌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