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원 사업 시작…올해 4개군에 총 425대 전달

NH투자증권은 2019년부터 농협재단과 함께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를 대상으로 전기레인지(인덕션) 지원 사업을 진행, 올해에만 4개군을 대상으로 인덕션 총 425대를 전달하게된다.
앞서 2019년에는 413대, 2020년엔 425대 총 838대의 전기레인지를 총 8개군에 지원했다.
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당사와 농협재단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이 농촌마을 환경 개선과 지역 마을공동체 어르신들의 건강에 작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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