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농협 주요 활동으로는 ▲ 24시간'ASF·구제역·AI 방역상황실' 운영, ▲'全 계통 축산사업장' 방역상황 사전점검 실시, ▲ 공동방제단(115개 축협, 540개반) 소독대상 농가 확대, ▲ 행정기관과 협조, 살수차, 광역방제기 등 방역자원 추가 투입, ▲ 현장 방역인력풀(4,740명) 재정비 및 방역대응 준비태세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는 특별방역대책을 농⋅축협과 지사무소에 시행하고, ASF·구제역·AI 등 악성 가축전염병 근절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최근 국내 ASF 지속적인 발생 및 고병원성 AI 유입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으로 축산농가 방역의식과 축산관계자의 차단방역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특별방역대책기간 중 농협의 가용 방역자원을 총동원해 가축질병 예방 및 차단방역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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