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WM사업부, 수확철 맞아 봉사 활동…농업인 자산관리 상담도

장순영 기자

2021-10-08 08:46:57

지난 6일 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선유랑마을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일손을 돕고 있다.
지난 6일 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선유랑마을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일손을 돕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6일 가을 수확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와 자산관리 상담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는 본점 마케팅부문 WM사업부 임직원들과 고양시지부 직원들이 함께 경기도 고양시 소재의 선유랑마을을 방문하여 마을주민들과 고구마를 수확했다.

또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종합자산관리 분야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금융·세무 등 자산관리 상담을 진행하며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실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마케팅부문 남재원 부행장은“수확철을 맞아 전통적인 농촌일손돕기와 더불어 WM사업부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다방면으로 도움을 드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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