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 국내 수상자 선정

장순영 기자

2021-10-06 15:18:03

신한은행,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 국내 수상자 선정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IDC(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퍼레이션)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 2021에서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부문 국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IDC 퓨처 엔터프라이드 어워드는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IDC가 주관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디지털 리더 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태 지역 12개국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행내 데이터 분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BD 1000’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 인재 양성의 성과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Data to Decision)을 강화한 점을 인정받아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부문을 수상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IDC 퓨처 엔터프라이드 어워드에서 정보 비전 부문(2019년), 옴니경험 혁신 부문(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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