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립 14주년 기념식을 통해 그 동안 카드업계 1등으로서 쌓아온 업적을 되돌아보고, 3천만 고객 기반으로 연간 200조원 ‘Life & Finance(이하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4일 밝혔다.
임영진 사장은 기념식을 통해 ▲ 카드업의 1등 우위 전략 ▲ 플랫폼 기업으로의 새로운 성장 ▲ 조직문화 리부트(RE:Boot)라는 3가지 경영 키워드를 제시했다.
임영진 사장은 “세상은 변화의 꿈으로 새로워졌고, 결국 도전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어 왔다”며,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과 연계, 시대의 흐름과 본질에 대한 혜안(Insight)을 통해 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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