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축협 가축분뇨 퇴·액비 품평회'는 지난 8월 9일부터 9월3일까지 4주에 걸쳐 축협 자원화사업장 22개소를 대상으로 현지실사 및 서류평가, 자원화 여건과 퇴·액비 품질을 평가하여 각 부문별 4개소씩 우수사업장을 선정하였다.
이밖에 퇴비 부문에는 논산계룡축협이 최우수상, 순천광양축협이 우수상, 양평축협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액비 부문에는 포천축협이 최우수상, 당진낙농축협이 우수상, 합천축협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는“경축순환농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선 경종농가가 믿고 쓸 수 있는 고품질 퇴·액비의 생산과 함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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