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곡성군에 따르면 캠페인은 곡성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전통시장 3개소 등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서 진행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통사고 및 교통 안전문화 실태에 대해 알리고, 교통안전 문화 향상을 위해 필수 교통안전 수칙 준수 등을 홍보했다.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 수칙 조정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추석 연휴 타 지역 방문 자제, 개인 방역 수칙 준수 당부 등 코로나19 예방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또“추석 연휴를 맞아 집합금지 규정이 완화됐으나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군민들께서는 내 고향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이웃이나 친구와의 모임은 자제해 주고, 백신접종과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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