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챌린지’ 동참

7일 군에 따르면 병·의원, 약국, 경로당을 대상으로 ‘생명을 존중하고 이웃을 사랑하자’는 주제로 열렸으며, 주위의 우울증·자살고위험군 발견시 보건소로 연계해 주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또 군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중심 생명사랑 챌린지를 위해 군내면 둔전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생명 존중 의미 전달’을 위한 동영상도 함께 제작했다.
제작된 영상은 전라남도와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 ‘2021년 생명사랑 챌린지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상금 50만원)을 수상했다.
군은 생명존중문화와 자살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통합적 정신건강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4년 4월부터 진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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