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도내 5년 추석 연휴 기간 화재 건수는 150건으로 연평균 30건 정도가 발생했고 6명의 사상자와 5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감염병 극복과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기간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마트,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소방 특별조사 및 안전 컨설팅을 실시해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
박의승 무안소방서장은 “도민들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안전대책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며 “도민들도 자가 자율안전점검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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