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희망학교’는 청년이 원하는 수강 프로그램을 관심사와 욕구에 맞게 직접 선택하는 소규모 맞춤형 교육 강좌다.
하반기 교육은 앞서 지난 7~8월 강사 공모를 통해 구성된 15개 강좌 중 교육생 40명의 과목 신청을 통해 공예·요가·그림·악기연주 등 6개 강좌를 최종 선정했다.
강좌명은 ▲처음부터 시작하는 라탄공예 ▲어서와 우쿨렐레는 처음이지 ▲힐링 편안한 요가 ▲나만의 감성소품 라탄공예 ▲쉽게 배우는 기초 크로키반 ▲카드지갑·다이어리·인형소품 만들기 반이다.
교육은 11월 말까지 과목별 10차(총 20시간)시에 걸쳐 나주시 청년센터를 비롯한 강좌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청년희망학교가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과 역량 개발을 통해 지역 청년문화를 이끌어가는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배움과 문화적 욕구에 부합하는 정책 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전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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