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옹진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0613534009614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관내에 확진자가 다녀가는 사례가 급증하여 주민 불안이 커져, 다각적으로 도서별 맞춤형 외부 입도객에 대한 자가진단검사 자율방역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관광객 및 외부 입도객 중 유증상자 등 검사를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식약처 허가 자가진단키트 이용한 개인 자가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 또한, 자가 검사는 관광객, 외부 입도객, 여행사 이용 관광객, 숙박시설 이용 관광객 등이 검사를 할 수 있다.
장정민 군수는 “다가오는 추석 대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선제적 조치를 실시하여 모범 사례로 운영되도록 노력하여 한층 더 강화된 방역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안전을 사수하는 데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