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은 자문단 출범에 따라 “빅데이터, 인공지능, IT서비스, 자율주행·드론,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교통인프라” 등 5개 분야 관련 전문가 33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자문단의 주요 역할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IT 新기술에 대한 기술 자문 ∆도로교통공단 임직원에 대한 역량 교육 ∆산‧학‧연 협업으로 도로교통 분야의 기술개발과 대국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미래신성장 동력 발굴 및 예방형 교통안전정책 개발에 기여하는 것이다.
또한 공단은 IT 서비스학회 춘계학술대회 특별 세션을 통해 최근 추진한 IT 서비스 관련 대외 성과창출 주요사례를 발표했으며, 자문단의 발전 방안 및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이번 출범식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하는 비대면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정부의 한국판 뉴딜 관련 기술과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을 선도해 나가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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