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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랩, ‘에이블런’으로 새출발… 사명 및 CI 변경

- 교육서비스 경험의 혁신을 통해 성장 및 발전 이루어나갈 것

기사입력 : 2021-04-23 13: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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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씽킹랩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주식회사 씽킹랩’이 ‘주식회사 에이블런’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 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CI(기업 이미지·사진)에 사용된 그래픽 심볼 역시, 경험, 발전, 혁신을 상징하는 ‘계단(STEPS)’의 형상과 ‘에이블(ABLE)’의 대표 알파벳 ‘A’의 결합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상징화한 모습을 담았다.

에이블런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SW비전공자, 일반인 등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데이터 활용 교육과정을 연구개발하여 데이터 혁신이 필요한 기업 및 기관, 일반 시민에게 제공하고, 교육 준비를 대신해주는 국내 최초 교육운영 대행 전문 서비스 앤드스페이스(&SPACE)를 운영 중이다.

또한 다양한 국내 교육 기관 및 산업 업체와 협력하여 데이터 활용 및 교육운영지원을 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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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에이블런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에이블런(ABLEARN)’은 가능하게 하다는 뜻의 영어표현 ‘에이블(ABLE)’과 배우다라는 뜻을 통해 총체적인 교육을 의미하는 런’(LEARN)’을 조합한 것으로, ‘교육서비스 경험의 혁신을 통해 성장·발전을 이루어 나간다’는 의미다”라며 “이번 사명 변경으로 임직원 전체가 새출발 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올해 교육서비스 분야의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분야에 있어 적극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이블런 사명에 걸맞게 앞으로도 교육서비스 분야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시도를 계속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블런은 기업교육 운영지원 전문 서비스인 ‘앤드스페이스(&SPACE)’와 함께 자체적인 데이터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회사다. 2019년 7월 첫 설립되어 3개월 만에 자체 매출로 손익 분기점(BEP)을 돌파하고, 6개월 만에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교육 시장의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85%, 750%씩 증가한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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