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맺은 이번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중독컴퍼니는 자사의 ‘카페인중독’ 예비창업자들이 초기 부담이 큰 보증금과 인테리어 비용들을 신용등급별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어려운 경제 불황시기에 '카페인중독' 창업 희망자들의 금융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중독컴퍼니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가맹점들과의 상생을 위하여 지난해 원두, 빵, 버터, 잼, 우유 등 주요 공급품목 원재료 및 부자재 50여 항목에 대해 최대 37%까지 공급가를 인하한 바 있는데, 이를 계기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며 눈길을 끈 곳이기도 하다.
주식회사 중독컴퍼니 관계자는 “금번 하나은행 업무협약으로 상생경영이 더욱 강화되게 됐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고, 가맹점과의 공동번영이라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의무를 충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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