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자동차기업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현대자동차... 2위 기아자동차, 3위 르노삼성자동차 順

기사입력 : 2020-09-21 18: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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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2020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자동차 2위 기아자동차 3위 르노삼성자동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산 자동차 기업 5개 브랜드의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0년 8월 20일부터 2020년 9월 20일까지의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7,230,6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알아냈다. 지난 8월 국산 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7,640,525개와 비교하면 5.36%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한국브랜드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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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2020년 9월 빅데이터 분석순위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한국지엠 순으로 분석됐다.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자동차 ( 대표 정의선, 이원희, 하언태 ) 브랜드는 참여지수 1,821,165 미디어지수 930,222 소통지수 150,939 커뮤니티지수 584,2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86,62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769,376과 비교하면 7.50% 하락했다.

2위, 기아자동차 ( 대표 최준영, 송호성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50,481 미디어지수 727,512 소통지수 127,192 커뮤니티지수 286,18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91,37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446,456과 비교하면 6.34% 하락했다.

3위, 르노삼성자동차 ( 대표 도미닉시뇨라 ) 브랜드는 참여지수 137,516 미디어지수 305,703 소통지수 26,397 커뮤니티지수 186,3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5,964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97,043과 비교하면 5.89% 하락했다.

4위, 쌍용자동차 ( 대표 예병태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163 미디어지수 297,416 소통지수 53,171 커뮤니티지수 62,51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7,268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80,716과 비교하면 1.13% 상승했다.

5위, 한국지엠 ( 대표 카허카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4,321 미디어지수 154,233 소통지수 10,632 커뮤니티지수 20,2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9,430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46,933과 비교하면 42.5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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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9월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현대자동차 ( 대표 정의선, 이원희, 하언태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국산 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7,640,525개와 비교하면 5.3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0.14% 상승, 브랜드이슈 13.95% 하락, 브랜드소통 46.65% 상승, 브랜드확산 10.93%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0년 9월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자동차 ( 대표 정의선, 이원희, 하언태 ) 브랜드는 1967년 12월에 설립됐다.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다. 소형 SUV인 코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제네시스 G70 등을 출시하여 SUV 및 고급차 라인업을 강화 하고, 수소전기차 넥소를 출시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20년 8월 20일부터 2020년 9월 2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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