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2019/2020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마감 임박

기사입력 : 2019-09-30 10: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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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부영그룹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2019/2020 스키 시즌권의 1차 특가 판매가 10월 2일 저녁 8시에 마감된다고 30일 밝혔다.

1차 특가 판매 기간에 시즌권을 구입하는 얼리버드 스키어들은 정상가 대비 회원은 최대 58%, 일반고객은 최대 37%까지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또 시즌권을 연속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최소 3만원에서 최대 5만 5천원 까지 추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가족이나 직장동료끼리 뭉치면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가족 3인 이상이 패밀리권 구입 시 총 금액의 10%가 할인되며, 직장동료 3인 이상 시즌권 구입 시 인당 3만원 씩 추가 할인이 된다.

특히, 직장동료 할인은 1차 특가 판매 기간에만 한정 적용된다.

시즌권 구매고객에게는 객실, 장비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시즌권 구입 시 가족/국민호텔/유스호스텔 주중 객실 할인 우대권 4매가 주어진다.

무주덕유산리조트가 가족호텔을 리모델링한 후 첫 시즌인 만큼, 쾌적한 새 객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세인트 휴 사우나 30% 할인권 5매, 스키/보드 장비 대여 50% 할인 4인, 시즌 락커 구매시 20% 할인도 함께 주어진다.

스키 시즌이 끝난 뒤 쓸 수 있는 관광곤도라 50% 할인권 4매도 제공된다.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를 비롯해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대표 스키장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최근 한일관계의 영향으로 일본 스키여행을 고민하는 상급자 스키어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자 설천 상단의 최상급 슬로프(모차르트, 알레그로, 왈츠, 카덴자 슬로프)를 오픈하고, 운영기간을 확대하여 폐장일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무주덕유산리조트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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