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골프, KLPGA 정회원 김가형 프로 전속 모델 발탁...브랜드 광고 활동 전개

박성동 기자

2026-11-06 12:57:31

골프 접근성 높이는 브랜드 방향성 알리고 고객 소통 확대

사진제공=아스트로골프
사진제공=아스트로골프
[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골프 예약·멤버십 서비스 기업 아스트로골프가 KLPGA 정회원 김가형 프로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TV와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브랜드 광고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속 모델로 발탁된 김가형 프로는 KLPGA 정회원이자 ㈜카이브컴퍼니 대표로 활동 중이다. SBS골프 골프아카데미를 포함한 다양한 골프 전문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아마추어 골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아스트로골프는 김가형 프로가 방송과 골프 현장에서 보여준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자사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 계약을 추진했다.

아스트로골프는 골프 예약 및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골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누구나 더 편하게 골프를 즐기게 한다'는 브랜드 방향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가형 프로는 앞으로 아스트로골프의 전속 모델로서 TV 광고와 신문 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며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김가형 프로는 "골퍼라면 누구나 좋은 코스에서 부담 없이 라운드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그 마음을 잘 이해하는 브랜드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아스트로골프와 함께 더 많은 분들이 골프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스트로골프 관계자는 "골퍼들과 가까이 소통해 온 김가형 프로를 전속 모델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김 프로와 함께 다양한 광고 활동을 진행하며 골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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