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담양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달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관계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사업이 지역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번째 교육에서는 민문식 온마을연구소장이 지역공동체와 마을만들기의 개념, 주민자치와의 연계 방안 등을 강의했다. 이어 양순애 센터장이 행정 부서와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및 협력 방향을 설명했다.
두 번째 일정은 순천자치박람회 현장 방문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민자치 우수사례와 홍보·체험 공간을 둘러보고 관련 포럼에 참여해 다른 지역의 운영 경험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살펴봤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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