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오닉, 체중·혈당 관리 고려한 ‘파라다이스 그레인 플러스’ 출시

박성동 기자

2026-11-06 10:00:00

복합 배합물 총 16,776mg 함유...1일 2정 섭취로 간편한 관리

사진=뉴트리오닉
사진=뉴트리오닉
[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뉴트리오닉(NutriOnic)이 파라다이스 그레인 씨앗추출물과 매자나무 열매추출물을 배합해 체중 및 혈당 관리를 함께 고려한 신제품 ‘파라다이스 그레인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식단 관리를 하더라도 바쁜 일상 속에서 매 끼니를 계획대로 챙기기는 쉽지 않다. 외식이나 고탄수화물 식사를 피하기 어려운 데다 식단 조절만으로 체중 관리를 지속하는 데도 부담이 따른다. 이에 최근에는 일상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체중과 혈당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건강 관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제품은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두 가지 식물성 추출물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원료인 파라다이스 그레인 씨앗추출물에는 6-파라돌(6-paradol)이 함유돼 있다. 6-파라돌은 열 생성과 에너지 대사 관련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성분으로, 파라다이스 그레인이 체중 관리 소재로 주목받는 배경 중 하나다. 여기에 베르베린을 함유한 매자나무 열매추출물을 더해 식후 혈당 관리까지 고려했다.

원료 함량도 주요 특징으로 제시했다. 한 박스에 총 30정이 들어 있으며, 파라다이스 그레인 플러스 복합 배합물은 총 16,776mg 함유됐다. 1일 권장 섭취량인 2정 기준으로는 복합 배합물 1,118.4mg을 섭취할 수 있다. 뉴트리오닉 측은 2026년 11월 1일 기준 시중 파라다이스 그레인 원료 제품 중 가장 높은 함량이라고 설명했다.

섭취 편의성도 고려했다. 별도의 조리나 음료 준비 없이 정해진 섭취량에 맞춰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정제 형태로 구성해 바쁜 직장인이나 일상적인 건강 관리 루틴을 만들고자 하는 소비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건강 관리 시장에서는 특정 식품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개인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에 맞춰 관리 방법을 찾는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 뉴트리오닉은 두 가지 추출물의 조합을 통해 원료 구성에 차별화를 더하고 체중 및 혈당 관리를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뉴트리오닉 관계자는 “제품을 기획하면서 각 원료의 특성과 복합 배합뿐 아니라 일상에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건강 관리 요구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 그레인 플러스는 현재 공식몰에서 100% 환불을 보장하는 소비자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뉴트리오닉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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