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은 NH저축은행이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한도를 정해 운영하고 있는 상품이다. 이번에도 하반기 판매한도를 새롭게 열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하반기 판매는 ESG 경영 실천의 취지에 발맞춰, 고객이 금융상품 가입과 함께 친환경 실천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NH저축은행 모바일뱅킹·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총 800좌 한정으로 판매된다. 매월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12개월간 납입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 연 4.5%에 우대금리 최대 연 1.5%를 더해 최고 연 6.0%(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친환경 실천 서약서 양식 동의 ▲농협 마케팅 활용 동의 ▲체크카드 실적(적금 신규 3개월내 10만원 이상 결제)등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적용된다. 특히, 친환경 실천 서약을 우대금리 조건에 반영함으로써 고객이 금융생활 속에서 환경보호와 ESG 가치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NH저축은행은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범농협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NH저축은행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NH저축은행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39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8.01~08.31) 158건 대비 233건 147.5%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행보,하반기 예·적금 상품 금리 경쟁력 부각,농협금융 네트워크 연계 마케팅"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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