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톤투자자문은 이상화 전 KB국민은행 상무를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를 시작으로 리서치센터장을 거쳤다. 이후 KB증권에서 개인자산관리 리서치 총괄 이사를 맡으며 WM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KB국민은행에서는 WM투자전략부장과 금융투자상품본부장을 맡아 투자전략 수립과 금융상품 업무를 담당했다.
텍톤투자자문은 10여년간 축적한 글로벌 주식운용 역량에 이 부사장의 투자전략·상품·자산관리 경험을 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객별 투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남 대표는 삼성자산운용 재직 당시 ‘코리아대표그룹’을 운용했으며 이후 주식운용 조직 전체를 총괄한 바 있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