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해남아이 함께키움 프로젝트'는 산모의 경제적 짐을 덜어주기 위한 2026년 한시 사업으로, 기부금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해남군에 주소를 둔 대상자는 소득 제한 없이 초음파, 혈액검사, 양수검사 등 진료 본인부담금을 최대 50만 원까지 보전받을 수 있다. 단,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금액과는 중복 수령할 수 없다.
신청은 해남군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가능하며, 확보된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모인 기부금이 지역 산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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