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정 기준에 맞춰 진행된 이번 평가는 지자체별 안전교육 실행 능력과 관련 인프라 확충 수준을 종합 검증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해남군은 일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민관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고 전했다.
군은 연령별·계층별 특성에 맞춘 생활 및 재난 예방 프로그램은 물론, 어린이와 어르신 등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해남군은 주민 스스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한층 더 넓게 뿌리내리겠다는 구상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