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공간이다.
KT는 각 지자체와 협업해 접근성이 높은 KT 매장을 쉼터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입구에는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되어 있다.

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7월 KT 무더위쉼터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8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7.01~07.31) 476건 대비 344건 72.3%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전국 단위 지자체 협력 및 매장 개방 확대,역대급 극한 폭염과 온열질환 증가,상생 경영 및 브랜드 호감도 상승"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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