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열린 행사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간부공무원과 저연차 공직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청렴 페스타'는 민선 8기 대표 청렴 시책으로, 직원 참여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는 직급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심리 기반 소통 프로그램과 팀 빌딩,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공감 시간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제도를 OX퀴즈로 익히며 청렴 규범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영민 군수는 "청렴한 조직은 구성원 간 소통과 실천이 함께할 때 완성된다"며 "군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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