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5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2026년 3월 28일부터 2026년 4월 2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6,128,83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24,360,014개와 비교하면 7.26%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사회적 공헌지표로 측정된다. 신제품런칭센터의 유통채널평가도 포함했다.
2026년 4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순위는 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 순으로 분석됐다.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쿠팡 브랜드는 참여지수 4,554,486 미디어지수 3,035,931 소통지수 4,055,392 커뮤니티지수 4,277,941 사회공헌지수 666,4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590,16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4,894,644와 비교해보면 11.38% 상승했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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