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2위 아남전자 3위 가온그룹 순으로 분석됐다.
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전자제품 상장기업 1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8일부터 2026년 4월 28일까지의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12,851,35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2,596,477개와 비교하면 2.0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LG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0,955 미디어지수 633,118 소통지수 1,085,928 커뮤니티지수 1,093,275 시장지수 6,490,644 사회공헌지수 80,54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474,467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0,345,065와 비교해보면 1.25%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2,596,477개와 비교하면 2.02%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69% 상승, 브랜드이슈 4.51% 하락, 브랜드소통 0.95% 하락, 브랜드확산 15.47% 상승, 브랜드시장 0.49% 하락, 브랜드공헌 0.63% 하락했다"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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