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야채와 과일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친환경 오이(2입), 애호박, 대파(300g), 토마토(800g), 블루베리(100g) 등이 있다.
행사는 스타필드하남점, 김해점, 마산점을 제외한 전국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진행된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온라인 정보량은 297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216건에 비해 81건 37.5%나 상승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의 3월 친환경 관심도 상승은 지구촌 전등 끄기 (Earth Hour) 참여와 친환경 전기차 충전소 확대, 폐현수막 업사이클링(Upcycling) 프로젝트, 다회용기 사용 권장 및 그린 마켓(Green Market) 기획전 등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면서 "신세계백화점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펼쳐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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