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문화원(원장 우광수)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강연은 지역의 설화와 역사적 변화상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익숙한 삶의 터전인 횡성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나를 위한 삶을 살자”, “따뜻한 사람이 되자”는 메시지는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일부 어르신들이 재강연을 요청할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 역사와 삶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공동체 의식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정재영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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