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분석 1위...KT 뒤이어

박은주 기자

2026-04-09 08:05:16

자료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자료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뉴스 박은주 기자] 최근 한달간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SK텔레콤이 1위를 차지했다.

KT와 LGU+가 뒤를 이었다.

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통신 상장기업 3개 브랜드의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6년 3월 9일부터 2026년 4월 9일까지의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8,911,31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알아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9,619,395개와 비교하면 3.61%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 ESG지수, CEO지수로 분석했다.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순위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순으로 분석됐다.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SK텔레콤 브랜드는 참여지수 523,621 미디어지수 608,927 소통지수 800,203 커뮤니티지수 871,280 시장지수 5,142,575 사회공헌지수 107,658 ESG지수 185,902 CEO지수 12,0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52,20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8,420,253과 비교해보면 2.00%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9,619,395개와 비교하면 3.61%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7.11% 상승, 브랜드이슈 1.30% 하락, 브랜드소통 7.38% 상승, 브랜드확산 18.61% 하락, 브랜드시장 6.38% 하락, 브랜드공헌 10.12% 상승, ESG지수 208.47% 상승, CEO평가 2.14% 하락했다"고 밝혔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ehdrhaqjdtn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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