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나페리는 지난해 9월 '가르바나' 서버 오픈 이후 6개월만에 오픈하는 신규 서버로, 게임 최초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필드 및 월드 보스 드롭 보상 개선 ▲PvP 패널티 완화 ▲’격전의 '탑’ 중급 및 상급 구역 단계적 개방 ▲ 신화 및 일부 전설 등급 아바타 및 아티팩트 제외 등 기존 서버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신규 서버에 적용해 캐릭터 성장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디나페리 서버 오픈을 기념해 ▲푸시 이벤트 ▲레벨 달성 이벤트 ▲미션 이벤트 ▲출석 이벤트 ▲서버 전용 이벤트 던전 ▲장비 강화 페스티벌 등 총 6종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디나페리 오픈 기념 푸시 이벤트'가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디나페리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매일 접속하면 경험치 버프 아이템 140개와 스킨 공모전 대상 아바타 스킨 '영혼을 거두는 자 그림리퍼'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 두번째로, '디나페리 레벨 달성 이벤트'가 오는 7월 31일까지 장기간 진행된다. 이용자는 레벨 달성 구간별로 각종 버프 아이템과 최대 전설 등급 아이템으로 얻을 수 있는 ‘별빛의 룬, 아바타 및 아티팩트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어서, '디나페리의 성장 지원 미션 이벤트'와 '디나페리의 스페셜 출석 이벤트'가 내달 22일까지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는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영웅 등급 아바타 1종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자수정 아바타 소환권'과 최대 전설 등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운명의 아바타 및 아티팩트 소환권' 등 각종 소환권과 성장 지원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출석 이벤트에서는 ‘자수정 아바타 소환권’을 포함한 각종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장비 강화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이용자는 장비 강화를 특정 단계까지 성공하면 해당 장비를 복제하고, 강화에 실패한 장비는 복구 받을 수 있다. 단, 신화 등급 및 장비 각성 수치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공식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