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력을 통한 수익 창출을 넘어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지속적 후원 약속
- ‘홍콩오토트레이딩’ 이용자들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의 선순환

‘아동을 살리는 기업’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하는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아동들에게 건강한 삶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위기 상황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는 파트너 기업에 부여되는 명칭이다.
와우업은 이번 선정을 통해 홍콩오토트레이딩의 수익금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전 세계 소외된 아동들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권을 보장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업 차원의 기부를 넘어, 와우업의 기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와우업 관계자는 “홍콩오토트레이딩이 단순한 재테크 솔루션을 넘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매개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와우업의 ‘홍콩오토트레이딩’은 독자적인 알고리즘과 정밀한 신호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자동 매매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쉽고 안정적으로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와우업은 이번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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