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투어는 설립 3년 차의 일본 전문 여행사로 비에이, 유후인 등 주요 관광지는 물론 도쿠시마와 같은 소도시 투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루하루투어는 기존 패키지 여행의 틀을 깬 ‘스마트 투어’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형 여행사들이 간과했던 현지 버스투어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스타항공 등과의 협업을 통해 소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또한 여행자가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프데이(반나절) 투어’라는 새로운 콘셉트도 제시했다.
단순히 모객 수에만 집중하기보다 현지 가이드의 전문성과 차량의 쾌적함 등 서비스의 본질에 집중하며 ‘믿고 가는 여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하루하루투어는 올해 고객 서비스 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하고, 일본 전역으로 소도시 및 테마 투어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문규 하루하루투어 대표는 “지난 3년이 혁신적인 상품으로 시장에 하루하루투어를 알리는 과정이었다면, 2026년은 그동안 쌓아온 실적과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드리는 해가 될 것”이라며 “고객의 소중한 하루를 가장 가치 있게 만드는 여행의 동반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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