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신한은행 채권이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투자증권 채권이 3위에 자리매김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2월 26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41,770,41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1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598,519개와 비교하면 20.73%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2026년 3월 채권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신한은행,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국민은행, KR투자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SK증권, 한국산업은행, 대신증권, 우리종합금융, 현대차증권, 한화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신영증권, 메리츠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서울외국환중개, IBK투자증권, 상상인증권, 부국증권, 한국자금중개, 한양증권, BNK투자증권 채권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2,650,153 미디어지수 1,510,822 소통지수 2,450,967 커뮤니티지수 778,41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90,35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314,742와 비교해보면 71.2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3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598,519개와 비교하면 20.7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6.78% 상승, 브랜드이슈 2.76% 하락, 브랜드소통 49.35% 상승, 브랜드확산 0.36%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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