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무색소 컨셉…비타민C 500% 및 비타민 B군 등 함유

이번 신제품은 편의점 파우치 음료를 즐기면서도 당류, 칼로리, 인공 색소 등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기획됐다. ‘의사가 연구·개발한 브랜드’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가볍고 건강한 수분 보충을 목표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링티 비타제로’는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 무색소(제로 컬러)를 구현한 ‘3無’ 컨셉의 제품이다. 야외 활동이 많은 근로자나 장시간 근무로 피로를 느끼는 직장인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품에는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500%의 비타민C와 비타민 B군 8종(100%), 타우린 등이 포함되어 단순한 갈증 해소를 넘어 활력 보충까지 고려했다.
링티 관계자는 “기존 파우치 음료가 지닌 간편함을 유지하면서도, 당류와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라며 “일상 속에서 보다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제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레몬에이드’와 ‘복숭아에이드’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되며, 용량은 각 340ml다. 링티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생활 접점을 중심으로 소비자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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