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로우업은 기존 키성장 영양제들과 차별화된 접근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다. 단순 영양 보충이 아닌 성장 환경 전반을 고려한 설계를 바탕으로 시장 내 입지를 다져왔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SignalUp 3-Core™’라는 독자 배합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해당 배합은 특허 출원이 완료된 상태다. 성장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키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IGF-1의 작용을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초유, 난각막, 아르기닌, 퀘르세틴 등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료를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츄어블 형태로 제작돼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블루베리 맛으로 거부감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관계자는 “재입고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장기 자녀를 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