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드 짝맞추기', '색깔 맞추기', '빨리 맞추기', '기억력 테스트' 등 앱테크를 한 데 모은 서비스다.
오늘부터 7일간 진행되는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는 미션을 달성하면 써브웨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색깔 맞추기’ 서비스에 써브웨이의 인기 샌드위치와 샐러드 색깔을 적용해 이용 고객들의 재미를 더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뱅크 앱 ‘혜택탭’에 위치한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를 누적 3회 참여하면 된다. 미션에 성공한 선착순 7만 명에게는 써브웨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썹 포인트’를 제공하며, 1천 포인트부터 최대 3만 포인트까지 랜덤으로 지급한다. 혜택은 카카오뱅크 앱의 '내 쿠폰' 페이지에 있는 쿠폰번호를 써브웨이 앱에 등록해 이용 가능하다.
‘돈 버는 재미’는 식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브랜드와 지금까지 총 11차례 협업을 진행했으며, 3월 초 기준 누적 이용 고객은 400만 명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제휴사의 인기 상품을 ‘색깔 맞추기’에 적용해 고객이 재미있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 상품·서비스를 다양한 제휴사와 연계해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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