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루나 약주’는 용인 지역에서 재배한 쌀로 빚어낸 전통주로, 산뜻하고 싱그러운 과일향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가 화이트와인을 연상케 하며, 다양한 한식 요리와 잘 어울리는 전통주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1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제일제면소는 마루나 약주와 궁합이 좋은 다양한 한식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4월 30일까지 매장별 페어링 혜택을 마련했다. 올림픽공원점에서는 봄 신메뉴 ‘바지락 무침’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3만 원 이상 주문 시 마루나 약주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의도IFC몰점과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는 마루나 약주와 떡볶이 등 함께 즐기기 좋은 일품요리로 구성한 ‘찰떡 페어링 세트’를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봄 제철 식재를 활용한 시즌 메뉴 ‘봄동 비빔밥’도 출시했다. 최근 대표 제철 채소로 주목받고 있는 봄동을 활용한 메뉴로, 고소한 봄동과 향긋한 달래에 소고기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비빔밥이다. 제일제당센터점,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판매하며, 제철 식재 특성상 약 2~3주간 한정 운영 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높은 완성도와 산뜻한 풍미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전통주 ‘마루나 약주’를 제일제면소의 다양한 한식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게 됐다”며 “잘 빚어낸 우리술과 제철 미식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2월 제일제면소 온라인 정보량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2월 제일제면소 온라인 정보량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제일제면소의 정보량은 29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2.01~28) 202건 대비 89건 44.1%나 증가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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