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01003130743300ecbf9426b6110532237.jpg&nmt=23)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하나 둘 셋, 금융아 놀자는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반영해 금융의 개념과 건전한 용돈 관리 방법을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제공해 왔다.
이번 금융교육은 온라인 방식으로 토요일에 진행되며 학년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원화했다. 오전에는 1~3학년, 오후에는 4~6학년을 대상으로 화폐와 용돈을 주제로 눈높이 교육을 제공한다.
첫 번째 주제인 ‘돈이 Money?’ 과정에서는 화폐의 역사와 기능, 세계 화폐의 특징, 환전과 환율의 개념 등을 지폐 퍼즐 키트 및 나만의 여권 만들기와 같은 체험형 교구를 활용해 학습한다.
두 번째 주제인 ‘용돈관리, 혼자서도 잘해요!’ 과정에서는 용돈의 의미, 용돈 계획 수립, 저축 목표 설정 등을 저금통 만들기와 용돈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이해하도록 해 어린이들이 자기주도적 금융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 ESG금융부 관계자는 “조기 금융교육은 아이들의 건전한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금융교육을 통해 미래세대 금융역량 향상에 기여하는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헀다.
김다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d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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