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2026년 2월 10일부터 2026년 3월 1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18,594,889개를 분석했다. 지난 2월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259,273,086개와 비교하면 15.6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행한 채널평가도 포함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를 측정할 수 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서울대학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990,403 미디어지수 2,619,959 소통지수 2,350,204 커뮤니티지수 2,984,1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944,704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9,980,614와 비교해보면 10.3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대학교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서울대학교 ( 총장 유홍림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대학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월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259,273,086개와 비교하면 15.6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88% 하락, 브랜드이슈 17.69% 하락, 브랜드소통 11.91% 하락, 브랜드확산 11.27%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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