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림빛은 집중초음파(HIFU), 물방울초음파(LDM), 고주파(RF), 일렉트로포레이션(EP)을 결합한 제품이다. 각 기술은 6in1, 4in1, 7in1, 4in1 구조로 설계돼 목적에 맞춘 사용이 가능하다.
윤곽 관리 ‘원’, 진정 특화 ‘세모’, 탄력 기반 ‘마름모’, 흡수 중심 ‘네모’ 등 네 가지 라인으로 세분화됐다.
정상가 기준 10만 원대부터 20만 원대 후반까지 구성되며,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 패키지 사은품이 제공된다.
뷰티 업계 관계자는 “초음파, 고주파, 흡수 기술을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목적별로 세분화해 선보이는 구조 자체가 드문 사례”라며 “사전 판매 조건까지 더해져 초기 반응이 빠르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듀얼소닉 ‘글림빛’은 3월 10일 공식 론칭된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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