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입고된 제품은 대형 규격 세라믹 슬랩으로, 상업시설과 주거시설 내·외부 마감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물량이다. 제일스톤은 기존 대리석과 타일 중심의 공급 체계에 대형 박판타일인 빅슬랩 제품군을 추가함으로써 자재 선택 폭을 확대하게 됐다.

이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 및 다량 공급이 요구되는 현장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자재 수급부터 가공, 납품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제일스톤 이영섭 대표이사는 “타일과 대리석을 한 곳에서 공급하고 재단·가공까지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설비 투자와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 중심의 공급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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