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전국 호텔·리조트 대상 식음·부대시설 이용권 및 특별 혜택 제공
한국관광공사와 협력, 근로자 복지 증진 및 내수 관광 진작 기여
![[사진=소노인터내셔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309221408422f98d71351e203244220249.jpg&nmt=23)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 등 10만 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복지증진 및 내수 관광 진작 촉진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소속 기업 및 정부가 각각 10만 원의 추가 경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사업 취지에 맞춰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담은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2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몰 ‘휴가샵’에서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이용 가능한 ‘봄맞이 소노’ 패키지를 판매한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이용권(2인) 기본구성과 함께 특별 혜택이 포함된다. 특별 혜택으로 미취학 아동 대상 조식 뷔페 무료 이용권(1인)과 워터파크 또는 사우나 50% 할인권(4인)이 제공되며, 주중(월~목) 입실 시 15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투숙 기간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국내 여행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많은 근로자들이 부담 없이 휴식을 누리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복지 증진과 내수 관광 진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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