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방송은 '정부의 정책 지원과 증시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퀀트분석가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출연해 올해 정부의 증시 지원정책을 비롯해 국내증시복귀계좌(RIA) 출시 등을 통한 수급 여건, 2026년도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한 연간 시장 전망을 투자자들에게 전달한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반도체 및 방산 특집 방송을 진행해 10만회 이상의 영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모닝한투' '리서치 톡톡' 등 오전·오후 각 1회 약 1시간 30분가량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시장 전략과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의 시황 및 섹터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특집방송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콘텐츠 제작과 투자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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