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2026 상반기 투자세미나’로 첫 포문… 매월 1회 라이브 진행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명확한 투자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대면 강연과 함께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물리적 거리에 제약 없이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세미나는 총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2026년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거시 경제 흐름과 국내 증시의 주요 테마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이어, 두번째 세션에서는 미국 주식 투자 전략의 대가인 김세환 수석연구위원이 '2026년 미국주식 Top Pick'을 주제로 진행하며, 미국 시장 내 유망 종목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KB증권 이재옥WM사업그룹장은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자산관리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부의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며, "이번 KB Premier Summit은 이러한 변화속에서 고객들이 2026년을 대비한 명확한 투자 이정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KB증권은 온ᆞ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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