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맞아 키즈 요금제 4종 요금 인하… 월 5천 원대로 이용 가능

KT엠모바일은 새 학기를 앞두고 이달부터 키즈 요금제 4종(키즈 안심 2GB+, 4GB+, 8GB+, 10GB+)의 요금을 각각 1,000원씩 인하했다. 월 5,900원부터 11,900원까지 경쟁사 대비 한층 강화된 가격 경쟁력을 갖춰, 자녀의 첫 휴대전화 개통이나 요금제 변경을 고려하는 학부모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계 통신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2월 한 달 동안 키즈·시니어 요금제에 가입하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최대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우리 가족 통신비, 엠모바일에서 한번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렉트몰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엠모바일 변석주 사업혁신실장은 "자녀와 부모님 등 가족 구성원의 통신비를 함께 관리해 월 고정 지출을 줄이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혜택을 중심으로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T엠모바일의 키즈(만 4~12세) 및 시니어(만 65세 이상) 요금제는 실제 이용 고객 사이에서 통신비 절감 효과에 대한 호평을 얻고 있다. 고객들은 "온 가족이 엠모바일을 이용하며 월 고정 통신비 부담이 크게 줄었다", "고물가 시대에 통신비를 아낄 수 있어 만족스럽다", "부모님 요금제도 셀프개통으로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고, 요금 대비 데이터와 통화 제공량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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