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저축은행 시니어 전용 적금 완판, 퇴직연금 수익률 1위 등 계열사 시너지 가시화

「NH올원더풀」은 지난해 11월, 농협금융이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런칭한 브랜드로,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은 물론 삶 전반과 자녀 세대까지 아우르는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농협금융은 그룹내 1,200만명에 달하는 시니어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은행, 보험, 증권 등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맞춤형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보험을 필두로 하여 계열사별로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었다.
- NH농협생명 : 브랜드 출범 이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통합 보장보험과 요양·간병보험, 치매보험 출시
- NH농협손해보험 : NH올원더풀 백년동행 간병보험 ('25.11.11.) 출시
- NH저축은행 : NH올원더풀시니어 정기적금 완판 ('25.12월) 출시
최근 노후 자산관리의 핵심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퇴직연금 분야에서도 농협은행의 원리금비보장상품 기준수익률이 21.6%를 기록하며, DB(확정급여형), DC(확정기여형), 개인형IRP 전제도에 걸쳐 5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중 운용 수익률 1위를 달성했다. 아울러 오는 3월 31일까지 개인형 IRP 비대면 가입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NH투자증권의 100세시대연구소에서는 은퇴자산 준비의 모범사례로 평가받는 미국 연금제도를 설명한 'THE100리포트115호'를 발간하는 등 시니어고객에게 필요한 은퇴설계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NH올원더풀」은 도시와 농촌, 세대를 연결하는 농협금융의 차별화된 시니어 브랜드"라며 "단순한 금융상품 제공을 넘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과 삶 전반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 금융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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